오늘은 3/17 세인트 패트릭데이라서 동네 여기저기에서 행사를 많이 했다. 집근처 bourbon highway country bar라는 곳이 있는데 매일 지나치기만 하다 한번 가봤다. cover charge 없이 즉석에서 공연도 했는데 노래도 꽤 잘했다 초록색 맥주는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검색해보니 그냥 맥주에 색소 탄거라고 한다-_- 괜히 찝찝... 맛있기는 했고 기네스 할인해서 좋았다 ㅋㅋㅋ 돼지껍질튀김을 안주로 시켰는데 노맛이었따 요즘 어디서 뭐 먹으면 항상 구글평을 남기는데, 여기 사람들은 생각보다 후기를 꽤 신경쓰는거 같고 답글도 자주 남긴다. 예전에 자동차딜러샵에 혹평을 남겼다가 대댓글이 달리는 바람에(....) 민망해서 나쁜후기는 별점만 주고 마는데 여기도 별점만 남겨야겠다 http://www..